2009년 09월 28일
쥬니어 강호순 "최원의(최우석-개명후의 이름으로 추정됨)" 사건
최원의(최우석) 사건
2005년 10월1일 부산 개성중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해당 학교에 재학 중이던 홍성인 군는 토요일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책이 최원의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는 홍성인 군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한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홍성인 군을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한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피해자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했다.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 후 사망.
가해자 최원의는 당시 중학교 2학년으로 말그대로 '인간 쓰레기'였다.
"정말 친한 친구가 아니면 말도 걸지 못할 지경이었으며 심지어 시험기간에는 더 예민해져 자신의 공부에 방해된다고 아이들을 화장실도 못가게 하였다. 되도록이면 가해자 최군과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일부러 피해 다녔을 정도로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한 학생이 사건이 있은 후 교장 앞에서 양심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정신나간 범죄행위에도 가해자는 모든 인맥과 재력을 동원하며 사건을 은폐시켰다.
가해자의 부모는 재벌이며 학교에서 학무모회 중책을 맡고 있어 등교거부를 원하는 학생과 부모가 있음에도 학교 측과 작당을 하여 사건을 보기 좋게 은폐한 것이다.
개성중학교의 박수태 교장은 경찰측에서 조사를 하기전까지 가해자의 이름조차 모르고 있었다.
심지어 피해자의 부모에게 비난을 하면서 학교명예도 있으니 조용히 해결해달라고 큰소리를 쳤다고 한다.
이렇게 사건을 은폐하고도 모자라, 가해자 최원의는 "살인도 좋은 경험. 덕분에 인간은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어차피 난 법적으론 살인이 아니니"라는 메신져의 닉네임이나 "개만도 못한 것들이 아직도 짖어대?"라는 망언을 지껄여 네티즌 들의 많은 원성을 사기도 했다.
이미 고인이 된 피해 학생에게 쓴 편지 역시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정말 너한테 한거 미안하다. 정말 두 손 모아 사죄한다. 너는 아마 좋은 데 갔을 거다. 이 뭐 같은 세상 살 바엔 그냥 죽는 게 안 낫나?"라는 편지는 네티즌들로 하여금 사죄가 아닌 또 다른 폭력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아무리 나이가 어렸다지만 이 편지(분명 어른들의 강요로 못내 썼을 것이다)와 적반하장식의 홈피 글들은 강호순이나 유영철 같은 살인마에 비해 결코 제정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아래는 가해자이자 살인자인 최원의에 대한 프로필입니다
*나이 :15세
*신장 : 178 cm
*몸무게 : 70 kg
*사건이 일어난후 최원의가 남긴말 : 친구들 내 걱정안해도된다, 이까이거 뭐, 잘 살다 올테니 잊지나 마라
최원의는 부산 5개 중학교 일진회중 짱으로 불리며 동급생과 하급생사이에선 눈도 마주치기 어려운 무서운 존재로 통하고 있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임선생은 1년이 다되가도록 최원의를 좋은 학생, 착한 학생, 공부열심인 학생으로 알고 있었으며, 사고당일 교장선생이라는 작자는 故성인군이 이송된 병원에 찾아온 친구들의 입단속을 했으며, 최원의의 학부모는 부산개성중학교 대표간부라 합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 검색어 '최원의'라고 검색해보시면 아실겁니다...
지난해 10월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부산 모 중학교 동급생 구타 사망 사건의 가해 학생에게 다시금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 기사 보기 - 중학생 구타 사망사건, 또 다른 마녀사냥 시작?>
<관련 기사 보기 - 중학생 사망, 가해자보다 더 욕 먹는 포털>
<관련 기사 보기 - 네티즌의 힘으로 홍군 추모집회 열린다>
지난해 10월 1일, 부산의 모 중학교에서 일어난 동급생 구타 사망 사건은 한동안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었다. 네티즌 사이에서 가해 학생의 신상 정보가 떠돌면서 사이버 공격이 이뤄져고, 이런 공격은 포털 사이트 측의 은폐 의혹으로까지 번지며 한동안 인터넷을 달궜던 것이 사실이다.
최근 당시 가해 학생으로 지목돼 네티즌들의 사이버 공격을 받았던 한 네티즌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날에 대한 반성 대신 다수의 네티즌들을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홈피에 계속해서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동안 잠잠했던 가해 학생에 대한 네티즌들의 공격 역시 다시 시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인터넷에는 문제의 학생이 자신의 홈피에 올린 글들이 캡쳐돼 떠돌고 있다.
"살인도 좋은 경험. 덕분에 인간은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어차피 난 법적으론 살인이 아니니"라는 메신져의 닉네임이나
"개만도 못한 것들이 아직도 짖어대?"라는 네티즌들에 대한 비난은 더욱 많은 네티즌의 분노를 사고 있다.
많은 네티즌이 내 일처럼 가슴 아파했던 홍군의 사망과 가해 학생에 대한 비난이 단순한 '냄비 근성'으로 비난 받고 있는 것에 대한 방증으로 이들은 다시 가해 학생에게 공격을 시작하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아직 잊지 않았다", "반성 할 때까지 네티즌들의 응징은 계속될 것이다"는 등의 글을 남기고도 있다.
사건 후 1년이 가까워져 오고 있는 시점, 가해 학생과 네티즌들의 싸움은 오래도록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윤미 naki@dcinside.com
출처]악숭
그 후....
최근사진
중죄인 살인죄인데 2년 6개월 형만 받았고;
또 소년원 또한 가지 않은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출저는 역홉진
리얼 인간 말종
부모님 등에 업고 친구들 괴롭히고, 거기에 폭행살인이라는 무시무시한 짓을 해놓고도
반성의 기미는 커녕 대한민국을 욕하고, 오히려 잘됫다고 경험이라고 말하는 저 쓰레기가 우리와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 있다네요.
그것도 편안하게.
진짜 뻔뻔한게 자신은 피해자의 인권따위는 안중에도 없었으면서,
네티즌에게 마땅히 받아야할 비난을 듣고 '저도 사람답게 살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
도대체 이 인간은, 개념을 어떻게 탑재했길래 이따위 인지...
사건이 일어난 지는 좀 된 듯 싶습니다.
그러나, 가해자 '최원의' 는 아직도 사지멀쩡하게 지구 어딘가 돌아다니고 있겠죠.
합당한 대가를 치뤄야합니다. 아무곳이나 퍼트려주세요.
▦ 故홍성인군의 명복을 빕니다.
최원의(가해자)의 싸이에 가보시고 싶은분은
스토리룸의 메모장을 클릭해주세요.
링크걸려있습니다.
┌ 여깁니다
자칭 품절남이라고 써놨네요.
정말 개념품절남입니다.
메인사진 정말 실실 웃고 있습니다..
웃음이나올까요..
3년된 얘기 왜 이제와서 들추냐구요?
저도 몰랐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몰랐습니다.
예. 집안의 빽과 돈으로 모든 매스컴을 입막음 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3년이란 시간동안
반성은 커녕, 너무너무 당당하게 떳떳하게
잘 살고있습니다.
나불나불 주댕이를 까면서 말이죠..
"대한민국의 냄비근성 개티즌들.." 이라면서요..
아니면 반성의 기미로
이제는 딱 죽지않을만큼만 때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는 법적으로 무죄라고 씨부리며
좋아하던 이 아이,
잊지마세요..
살인사건의,
공소시효는 15년 이라는거..
이제고작 3년지났습니다..
아고라 청원 게시판 서명운동중입니다.
저 역시 가해자나 피해자와 아무런 관련도없는 사람입니다만
이런일에 너무 화가납니다.
저 혼자 지쳐버리지 않도록,
그저 대한민국 냄비근성의 개티즌으로 남지 않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2769
추가로올라온 사진입니다 정말열받는군요
서울시내에 니 얼굴 뿌린다
발 붙일 생각마라
서명운동에 모두들 참여하여, 이 사건이 속히 미디어를 타서 위의 가해자 씨발라마는 정당한 댓가를 치루게 되도록 진행되길 빕니다
이 글을 복사하여 마구마구 퍼뜨립시다
이 나라는 법위에 돈과 권력인지라 이런일이 앞으로는 없으리란 보장이 없으니 국민개개인의 힘을모아 정의를 구현하도록 해야겠죠
이 씨발라마가 이번에 연대 의대를 간다는 말이 떠돌던데 단순한 루머가 아니라면 앞으로 희대에도 없던 연쇄살인마 탄생의 예고편쯤 되겠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그려...
# by | 2009/09/28 21:30 | etc | 트랙백 | 덧글(32)



